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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 전 아나운서 실장으로 재직하셨던 유명 아나운서 김관동 동문(20회)께서 우리학교를 방문하셨습니다.
현재 남원미디어스쿨 교장으로 남원 미디어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며,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해 교장선생님과 대화를 나누셨습니다.